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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코퍼레이션, 백혈병 소아암 환아에 헌혈증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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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이하 TSK)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144장을 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고자 이루어졌다. TSK 임직원이 모은 헌혈증은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TSK는 이번 기부를 위해 지난 3월 초 문정동 본사 사옥 근무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임직원 헌혈은 이동식 헌혈버스에서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손 소독 등 코로나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이뤄졌다. 본사 근무자 외 지리적 문제로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지역 계열사 및 사업소 근무자들도 보유하고 있던 헌혈증을 기꺼이 내놓으며 마음을 보탰다.

 

TSK 관계자는최근 대한적십자사의 혈액 보유량이 4일 이하로 떨어지며 의료용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 환아들이 조속히 건강을 되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TSK는 수처리, 폐기물에너지, 자원순환 환경사업 등을 수행하는 국내 최대의 종합환경회사로 사내 봉사단인 환경사랑 봉사단을 통해 환경과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